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앞두고 임직원 자녀들과 함께 창업주의 경영 철학을 되새기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유한양행은 지난 16일 경기도 부천시 유한대학교와 유한공업고등학교 교정에서 '임직원 자녀 백일장·사생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유한양행 임직원 가족을 비롯해 유한학원 교직원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했다.대회에 참가한 유치부와 초·중·고등부 자녀들은 글과 그림을 통해 유한양행의 100년 역사와 창업 이념을 창의적으로 표현했다. 오전 본 행사에 이어 오후에는 유일한 박사 기념관 견학 및 유한동산 나들이로 창업자의 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