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달리는 롯데…이번엔 “봄바람 타고 ‘봄데’ 탈출”

올해도 달리는 롯데…이번엔 “봄바람 타고 ‘봄데’ 탈출”
롯데 선수들이 1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시범경기 키움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둔 뒤 마운드에 모여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개인사·사고·부상 등 악재, 베테랑들이 잘 추스르며 겨울 넘겨 시범경기 한태양·손호영 맹타, 박정민 호투에 “개막 기다려져”시범경기가 열리는 봄에만 좋은 성적을 낸다고 해서, 롯데는 ‘봄데’로 불린다. 역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