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의 상인' 신구 "귀 잘 안들려도…좋아하는 공연할 힘 남았다"

'베니스의 상인' 신구 "귀 잘 안들려도…좋아하는 공연할 힘 남았다"
(서울=연합뉴스) 권지현 기자 = 구순의 노장은 젊은 배우들에게도 벅찬 일정을 쉼없이 소화하고 있었다. 배우 신구(90)는 다음 달까지 상연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