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팅에도 ‘디자이너’의 손길…‘아름다운 결과’ 만든 박준순

배팅에도 ‘디자이너’의 손길…‘아름다운 결과’ 만든 박준순
두산 이진영 코치와 맞춤형 전략2스트라이크 0볼서 타율 ‘0.333’삼진 위기에서도 안타 대량 생산두산 박준순이 지난 4월 26일 LG전에서 연장 10회 끝내기 안타를 치고 인사하고 있다. 두산베어스 제공두산 마무리 이영하는 지난달 26일 잠실 LG전에서 8회 등판해 3이닝 무실점으로 역투해 연장 혈투의 승리투수가 됐다. 그날 경기는 이영하가 고유의 피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