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는 12일 1분기(연결기준) 실적공시를 통해 분기 매출 607억원, 영업이익 74억원, 당기순이익 79억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5% 줄었으나, 이익 지표는 큰 폭으로 올랐다.이익 개선의 배경으로 회사 측은 '코어톡스’의 국내 판매 호조와 글로벌 시장에서 ‘메디톡신’·'뉴럭스’에 대한 지속적 수요를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보툴리눔 톡신 제제에 집중해 이익률을 끌어올리는 경영 전략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메디톡스 관계자는 "핵심 사업인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익성 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