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랜드, 가을 시즌 역대 최대 방문객 기록하며 '무해한 도파민' 열풍
자극적인 공포 대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무해한 즐거움'이 가을 나들이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는 가을 시즌 축제인 '브릭 오어 트릿(Brick-or-Treat)' 운영 결과, 지난 10월 첫째 주 연휴 기간에 역대 최대 방문객 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1일 개막해 오는 11월 15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시즌은 파크 곳곳을 몬스터와 가을 테마로 꾸며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중이다.■ 야간 개장과 불꽃놀이로 즐길 거리 확대레고랜드는 흥행 기세를 이어가기 위해 야간 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