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 뗀 ‘우리카드 감독’ 박철우…“팀워크로 왕조 건설 꿈”

대행 뗀 ‘우리카드 감독’ 박철우…“팀워크로 왕조 건설 꿈”
지난 시즌 도중 감독대행 맡아 후반기 18경기에서 14승4패 이끌어외국인 감독 전성시대, 국내파로 기대…“아내에게 내년 우승 약속”박철우 우리카드 신임 감독이 1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거수경례로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외국인 명장들이 프로배구 남자부 코트를 주름잡고 있다. 헤난 달 조토 감독의 대한항공과 필립 블랑 감독의 현대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