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 쓴 저격수가 감시 중, 이란 거리는 ‘비공식 계엄령’···“정권에 대한 증오 깊어져”

복면 쓴 저격수가 감시 중, 이란 거리는 ‘비공식 계엄령’···“정권에 대한 증오 깊어져”
반정부 시위 소강상태 접어든 테헤란 분위기텅 빈 거리에 무장한 보안군만“공허하고 버림받은 기분”이란 경찰, 구금된 시위대 ‘성폭력’ 주장도 “이란 정부, 인터넷 영구 제한 검토” 보도도지난 15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한 여성이 불에 탄 버스 잔해 근처를 걷고 있다. EPA연합뉴스이란 수도 테헤란의 상업 중심지인 하프트호즈 광장은 평소 북적이던 쇼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