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유일 통로’ 라파 검문소 재개방…환자 2만명 대기

‘가자지구 유일 통로’ 라파 검문소 재개방…환자 2만명 대기
이스라엘 “환자만 하루 50명 출국”유엔 “구호물자는 반입 허용돼야”가자지구와 외부를 연결하는 유일한 통로로 ‘가자지구의 생명선’ 역할을 해온 라파 국경 검문소가 2일(현지시간) 재개방됐다. 이스라엘 국방부 산하 팔레스타인 업무조직 민간협조관(COGAT)은 라파 검문소가 도보로 통행하는 가자지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양방향 재개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