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라소의 천재 소년’ 앤드루 존스, 9수 만에 ML ‘명예의 전당’ 입성

‘퀴라소의 천재 소년’ 앤드루 존스, 9수 만에 ML ‘명예의 전당’ 입성
공수 겸장 카를로스 벨트란도첫 자격 얻은 추신수 3표 그쳐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중견수 수비로는 역대 최고라 평가받는 앤드루 존스(49)와 공수 겸장 외야수 카를로스 벨트란(49)이 21일 명예의 전당(HOF)에 헌액됐다.네덜란드령 퀴라소 출신인 존스는 21일 발표된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투표에서 전체 425표 중 333표를 받았다. 득···